중셉.



지금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가르쳐준 그림.



브러쉬, 색감익히기.

by PPRhill | 2008/09/07 00:56 | 트랙백 | 덧글(3)

간만에 포스팅-


- 전역
 전역후에 여러 지인들을 만나보며 지냈다. 뭐, 간단하게 말하면 놀았다.
전역이라는 단어가 부대에 있을땐 어찌나 그렇게 좋았었는지.. 하지만 막상 전역을 하고나니 이건 뭐. 똑같다.
새삼스럽지 않은 느낌? 전역한지 일주일이 넘었다. 가끔 부대가 생각나긴해도 연락하는게 힘들다.

 전역은 새로운시작이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것을 느낀다. 바쁘게 살아야 할것같은 느낌.


- 지인들
 
많이 변해있더라. 이렇게 말해도 안변한사람은 그대로이다. 변한사람은 조금 어색했지만,
알콜을 섭취하니 그 상황에 익숙해져갔다. 그래도 아직은 덜덜덜. 즐거웠었다. 사람들을 만나는건.
나이를 먹어서도 계속 연락할 사람들이라 믿고 지내는건 너무나도 크나큰 믿음일까.


- 공부
 시작이다. 부대안에서 계획했던 모든것을 실현할 때가 왔다.
막상 부딪히기가 부담이 되긴하지만 시간은 부담을 구멍내리라 믿는다. 내 좌우명중인 하나 '일단 저지르자' .
후회는 하지 않는다. 아니. 해서는 안된다. 후회하는 즉시 난 큰 늪에 빠져 못헤어 나올것이니깐.
그림 그리자.

by PPRhill | 2008/08/31 00:44 | 트랙백 | 덧글(0)

과정보단 결과.





과정보다 결과가 더 중요한걸까..

과정이 더 중요시 되는 일은 무엇일까.

과정이 좋으면 결과도 좋다.

뭐 이런 느낌

by PPRhill | 2008/08/16 14:59 | 트랙백 | 덧글(1)

-

by PPRhill | 2008/08/11 19:32 | 트랙백 | 덧글(0)

사냥꾼 [Loof]

by A-Son | 2008/08/10 12:01 | 트랙백 | 덧글(1)

-

http://www.acoc.co.kr/lesia

고등학생 팀이 만든 온라인게임

by PPRhill | 2008/08/09 16:52 | 트랙백 | 덧글(0)

닉네임에 대한 고찰.



Q's Carta Palazzo



요새 라틴어에 푹 빠졌다.

카마 씨 뮴 의 카르타 팔라쪼



Carta Palazzo : 종이 언덕

좀 쩌는데?


by PPRhill | 2008/08/08 17:07 | 트랙백 | 덧글(2)

-




S
omething Breakthrough



 

[ 확 깨는 무엇 ]



by PPRhill | 2008/07/27 20:18 | 트랙백 | 덧글(0)

기획서 준비중이다.



이글라이프[Eagle Life]

인디게임 버전과 MMORPG 버전



간략한 게임설명(인디게임)



자신이 독수리로 사냥, 구애, 번식 등의 생활로 능력치를 키워

세상을 여행, 강한 동물들로부터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싸우는 게임

특화 시스템이라면, 어떤 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능력치의 성장이 좌우된다.

by PPRhill | 2008/07/26 15:31 | 트랙백 | 덧글(1)

-

PPR의 가슴속의 의욕이 심어졌습니다.


군다르 : 난 그림없인 못 살것 같아.

메스 : 니 입은 거짓말공장이구나

군다르 : 그래, 거짓말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무언가를 한다는것에 사는것을 느낀다는 것은 나무에 열매가 열리듯 삶에 희망이 열리는 거야.

메스 : 그건 당연한거아니야? 나도 숨을 쉬고, 밥만 먹고 살아도 삶에 희망이 보여

군다르 : 넌 니가 하고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느끼니?

메스 : 난 단지 청소부일 뿐이야. 사람이 버리는 쓰레기를 내가 치우는건 괴로운 일이지. 그리고 돈을 벌려면 어쩔 수 없잖아? 난 항상 불만이 많아. 줍는사람 따로 버리는 사람 따로. 이게 무슨 괴상망찍한 모습이야?

군다르 :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을 즐겁게 하면 어떨까. 사람의 마음먹기에 따라서 쓰레기청소부도 도로의회장님이 될수가 있어. 유명한 말이 있지. 노력하는자 즐기는자를 못따라 온다고. 즐겨. 즐기는건 어려운게 아니야. 일을 일이라 생각하지마. 그 순간 니 머리속엔 괴로움이란 응어리가 지기 시작할테니까.

by PPRhill | 2008/07/22 19:10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