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7일
중셉.


# by | 2008/09/07 00:56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8/31 00:44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8/16 14:59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7/26 15:31 | 트랙백 | 덧글(1)
PPR의 가슴속의 의욕이 심어졌습니다.
군다르 : 난 그림없인 못 살것 같아.
메스 : 니 입은 거짓말공장이구나
군다르 : 그래, 거짓말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무언가를 한다는것에 사는것을 느낀다는 것은 나무에 열매가 열리듯 삶에 희망이 열리는 거야.
메스 : 그건 당연한거아니야? 나도 숨을 쉬고, 밥만 먹고 살아도 삶에 희망이 보여
군다르 : 넌 니가 하고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느끼니?
메스 : 난 단지 청소부일 뿐이야. 사람이 버리는 쓰레기를 내가 치우는건 괴로운 일이지. 그리고 돈을 벌려면 어쩔 수 없잖아? 난 항상 불만이 많아. 줍는사람 따로 버리는 사람 따로. 이게 무슨 괴상망찍한 모습이야?
군다르 :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을 즐겁게 하면 어떨까. 사람의 마음먹기에 따라서 쓰레기청소부도 도로의회장님이 될수가 있어. 유명한 말이 있지. 노력하는자 즐기는자를 못따라 온다고. 즐겨. 즐기는건 어려운게 아니야. 일을 일이라 생각하지마. 그 순간 니 머리속엔 괴로움이란 응어리가 지기 시작할테니까.
# by | 2008/07/22 19:1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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